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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NEWS

2011

  • 11월 15일 - 캐논, '2011년 100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50위 안에 들어

    2011년 11월 15일, 캐논U.S.A.는 모기업인 캐논이 11년 연속 인터브랜드 선정 ‘2011년 100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에서 3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일본 기업 중에서는 3위에 해당한다. 인터브랜드에 따르면, “캐논은 제품의 꾸준한 출시로 컨슈머 디지털 카메라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치열한 경쟁 범위에서 캐논 브랜드는 기업시민권(Corporate Citizenship)을 통해 차별화 시키고 있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보기 동아일보 | 아시아투데이 | 파이낸셜뉴스 | 디지털타임스

  • 11월 15일 - 올림픽·EPL·세계육상 후원, 글로벌 TOP브랜드 우뚝서다

    스포츠마케팅 활동은 삼성전자가 글로벌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원동력이 됐다. 10년이 넘는 올림픽 공식후원사 활동을 통해 삼성전자의 브랜드가치는 5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세계적인 브랜드 평가기관인 인터브랜드에 따르면, 1999년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32억 달러(3조6000억원)였으나 2009년에는 179억 달러(약 20조1600억원)로 늘어났다. 

     관련기사 보기 스포츠동아

  • 11월 10일 - [월간디자인 Zoom In] Best Global Brands 2011

    톱10 진입으로 시대의 아이콘 위상을 굳힌 애플, 인터브랜드 선정 세계 100대 브랜드 지난 10월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가 ‘2011 세계 100대 브랜드’를 발표했다. 전년대비 2%의 상승률을 보이며 718억 달러의 브랜드 가치로 11년간 1위를 지켜온 코카콜라부터 IBM,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GE, 맥도날드, 디즈니, HP의 9개 브랜드는 작년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세계 100대 브랜드 발표 전날 아이폰 4S의 출시로 전 세계를 술렁이게 만들었던 애플이 8위를 기록하며 10위권 내 브랜드로 입성했다. 인터브랜드는 팀 쿡으로 수장이 바뀐 이후에도 이런 상승세가 지속될지의 여부에 관심을 드러냈다.

    관련기사 보기 월간디자인

  • 11월 10일 - [news Brand] 홈앤쇼핑 BI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브랜드다. 빈 원과 채워진 원의 대비를 통해 소비자의 만족을 채워나가는 모습을 담아냈다.
    관련기사 보기 월간디자인

  • 11월 10일 - [news Brand] 감각적인 패키지의 인스턴트커피, 동서식품 카누

    일회용 종이컵에 간편하게 타 먹는 인스턴트커피를 ‘다방커피’라고 부르기에는 못내 서운한 커피가 속속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까지 인스턴트커피를 론칭하고 있으니 말이다. 한국 인스턴트커피 시장의 강자 동서식품도 고급스러운 패키지를 앞세워 ‘카누(Kanu)’를 출시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를 콘셉트로 인스턴트커피조차 세련되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개발했다고. 어두운 바탕색에 주목도 높은 한 가지 색상만 사용해 새로운 브랜드 이름을 강조했다.
    관련기사 보기 월간디자인

  • 10월 28일 - 삼성전자·현대차 ‘국가대표 2인방’ 위기에 강했다

    유럽과 미국발 글로벌 경기침체가 극심했던 올 3·4분기 한국 대표 대기업의 실적은 '사업포트폴리오'와 '위기대응능력'에 따라 희비가 갈렸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는 '황금분할'식 포트폴리오와 발 빠른 시나리오경영을 통해 올 3·4분기 위기상황에서도 빛나는 실적을 보였다. 특히 현대차는 올해 엑센트, 그랜저, 벨로스터, i40 등 다양한 신차를 바탕으로 전 지역에서 판매가 증가했다. 현대차의 브랜드 가치도 급격히 상승했다. 미국 인터브랜드가 2011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 조사를 한 결과, 현대차 브랜드 가치는 전년 대비 19.3% 상승한 60억달러를 기록해 글로벌 자동차 업체 중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관련기사 보기 파이낸셜뉴스

  • 10월 17일 - 현대·폭스바겐·아우디·닛산 공통점은?

    현대자동차, 폭스바겐, 아우디, 닛산의 브랜드 가치가 올해 큰 폭으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적인 브랜드 관련 전문업체인 인터브랜드는 지난 10월 4일 '2011년도 세계 100대 브랜드’ 명단을 발표했다. 해마다 각 브랜드의 경제적 가치를 계산해 100대 브랜드를 발표하는 이 업체의 자동차 관련 명단을 보면 큰 변화가 두드러졌다. 인터브랜드는 폭스바겐의 상승에 대해 “올해 슈퍼보울(미국 프로 미식축구 결승전)에서 폭스바겐이 내보낸 '폭스바겐과 다스베이더’ 광고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밖에도 여러 사회적 마케팅이 주효했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관련기사 보기 CNB NEWS

  • 10월 10일 - 인터브랜드 브랜드 디자이너, 오지은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터브랜드(Interbrand)는 BMW, Microsotf, P&G 등 세계적인 기업의 브랜드를 컨설팅하고 있는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기업이다. 인터브랜드 코리아는 삼성, LG, 현대자동차, 포스코 그룹 등 국내 대기업의 브랜딩을 담당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오지은 씨는 새로운 시각과 풍부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으로 인정받는 젊은 브랜드 디자이너다.
    관련기사 보기 대학내일

  • 10월 7일 - 밥 루츠 “현대차 글로벌 빅3” 발언…근거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에 따르면 현대차 브랜드 가치는 60억달러(약 7조원). 글로벌 100대 브랜드 순위 61위에 해당한다. 지난 2005년 브랜드 가치 35억달러로 84위를 기록한 데 이어 꾸준히 성장세를 보인 결과다. 인터브랜드 측은 “글로벌 브랜드들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자동차 브랜드”라며 “현대차는 컨슈머 리포트, JD파워 등과 같은 글로벌 유수의 평가 기관들로부터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보기 프라임경제

  • 10월 7일 -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식ㆍ음료 업체 12곳

    코카콜라는 올해에도 넘버원 브랜드의 위치를 확고히 지키면서 12년 연속으로 정상의 자리를 고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같은 사실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옴니콤 그룹 계열의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업체 인터브랜드社(Interbrand)가 4일 공개한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보고서를 통해 밝혀진 것이다. 인터브랜드는 기업실적과 브랜드 파워가 제품구입 의사결정 과정에 미치는 영향력, 지속적인 매출창출력 등을 기준으로 매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를 선정 발표해오고 있다. 

     관련기사 보기 약업닷컴

  • 10월 5일 - 현대차, 세계 100대 브랜드 61위…전년대비 4계단 상승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11 글로벌100대 브랜드'에서 6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인터브랜드는 "글로벌 브랜드들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자동차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대차는 컨슈머 리포트, JD파워 등과 같은 글로벌 평가 기관들로부터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동시에 벨로스터와 같은 새로운 개념의 차량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며 현대차만의 독창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보기 조선일보 | 문화일보 | 프라임경제 | 한국경제 | 스포츠서울 | 머니투데이 | 연합뉴스 | 뉴시스 | 머니투데이 | 아시아경제 | 매일경제

  • 10월 5일 - [재밌는 경영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비싼 코카콜라 브랜드

    5 - 브랜드 가치 조사 기관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세계100대 브랜드`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 즉 가장 높은 가치의 브랜드는 코카콜라로 그 가치만 약 700억 달러, 이를 우리나라 화폐로 환산했을 때는 무려 80조원에 달한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 IT기업인 IBM과 마이크로소프트(MS) 그리고 구글이 뒤따르고 있다. 우리나라 기업인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약 195억 달러(약 23조원)로 전체 19위에 랭크됐다. 이는 과거 전자산업의 최강자였던 일본 대표기업 소니(34위)를 크게 앞지른 순위이다. 

     관련기사 보기 매일경제

  • 10월 4일 - 삼성 브랜드가치 200억弗 돌파..17위(종합)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가 처음 200억달러를 넘었고, 순위도 지난해 19위에서 올해 17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세계적 권위의 브랜드가치 조사 기관인 인터브랜드사(社)가 4일 발표한 '2011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2011)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브랜드가치가 지난해 195억달러에서 올해 234억3천만달러로 20%나 상승했다. 이로써 2002년 34위(83억달러)였던 삼성의 브랜드가치는 10년 만에 순위가 17위로 올라섰고, 브랜드가치 규모도 무려 3배 가까이 치솟았다. 

    관련기사 보기 연합뉴스 | 머니투데이 | 이데일리 | 노컷뉴스 | 아시아투데이 | 헤럴드경제 | 조선비즈경제 | 동아일보 | 한국일보 | 매일경제 | 파이낸셜뉴스

  • 10월 4일 - 세계 브랜드가치 평가 IT기업이 상위 휩쓸어(종합)

    애플과 IBM,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인텔 등 주요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올해 세계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상위권을 휩쓸었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각각 17위와 61위에 올랐다. 국제 컨설팅전문 '인터브랜드'가 4일 발표한 `2011년 100대 글로벌 브랜드' 가치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2위를 차지한 IBM을 비롯해 애플과 MS, 구글, 인텔, 휴렛패커드(HP)가 10위 안에 들었다. 인터브랜드의 제즈 프램턴 CEO는 "애플은 단순히 아름다운 상품을 만들 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과 삶의 방식을 창조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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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29일 - 국내 기업 시민활동 브랜딩 통해 체계화 시급...

    인터브랜드 조사 결과

    국내의 기업 시민 활동도 브랜딩을 통해 체계화와 차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이 나왔다. 인터브랜드가 전국 5대 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거주 소비자 1466명과 기업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부분의 응답자는 기업 시민 활동이 기업 호감도 및 신뢰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조사를 진행한 인터브랜드 한국 법인의 문지훈 대표는 “성공적인 기업 시민 활동은 외부적으로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효과 제공 및 긍정적 기업 이미지 강화를 통한 지속 가능 성장의 전략적 수단, 내부적으로는 임직원 동기 부여라는 두 가지 면을 모두 고려한 브랜딩이 필수적”이라며, “기업 시민 활동 브랜드 수립에 있어서는 장기적 관점의 접근과 기업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갖는 진정성에 바탕을 두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보기 파이낸셜뉴스

  • 9월 29일 - 국내 기업 시민활동 브랜딩 통해 체계화 시급

    국내의 기업 시민 활동도 브랜딩을 통해 체계화와 차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이 나왔다. 인터브랜드가 전국 5대 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거주 소비자 1466명과 기업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부분의 응답자는 기업 시민 활동이 기업 호감도 및 신뢰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또한 기업 시민 활동과 기업 호감도 및 신뢰도 사이의 상관계수는 각각 0.517, 0.609‘1’으로 관련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뢰도는 단기간에 형성될 수 없는 기업의 생존 및 리스크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므로 기업 시민 활동이 브랜드 가치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크다.
    관련기사 보기 파이낸셜 뉴스

  • 9월 10일 - 이름하나 잘 지었을 뿐인데

    소비자가 가장 먼저 대하는 건 디자인이나 내용물이 아니라 상품명이다. 강력하게 기억에 강인되는 이름은 그만큼 상품의 판매촉진에도 영향을 미친다. 쉽게 들리지만 결코 쉽지 않은 상품의 작명에 관한 뒷이야기.
    관련기사 보기 Noblesse

  • 9월 10일 - 변화무쌍한 시장, ‘파워풀’ 브랜드로 넘어라

    ‘세계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하면 금세 떠오르는 회사가 있다.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업체 인터브랜드가 주인공이다. 인터브랜드가 ‘세계 100대 브랜드’를 발표할 때면 기업 종사자는 물론이고 언론과 일반인들도 큰 관심을 나타낸다. 오늘날 브랜드가 갖는 힘이 얼마나 크고 광범위한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인터브랜드는 한국에서도 브랜드 컨설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문지훈 인터브랜드 한국법인 대표를 만나 브랜드 세계를 들여다봤다.
    관련기사 보기 이코노미플러스

  • 8월 24일 - 세계 어느 곳에서든 한눈에 한국문화원 알아볼 수 있어

    해외문화홍보원, 재외 한국 문화원 기관 통합 이미지(CI) 개발, 세계 어느 곳을 가든지 현판만으로도 한국 문화원임을 금세 알 수 있도록 기관 통합 이미지(CI)가 개발됐다. 국민 공모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하여 전문 브랜드 업체인 인터브랜드와 함께 최종적으로 이 기관 통합 이미지를 개발하였으며, 이 기관 통합 이미지 개발 과정에서 재외 한국 문화원 및 현지 외국인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반영하였다. 

    관련기사 보기 공감코리아

  • 8월 18일 - 현대기아차, 수소연료전지차 부문서 각광

    현대기아차가 하이브리드에 이어 수소연료전지차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등 친환경차 리딩 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파이크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수소연료전지차 제조업체 평가'에서 현대기아차는 우수기업 4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고연비 차량 경쟁력을 인정받아 최근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11 베스트 글로벌 50대 그린 브랜드'에서 자동차 부문 4위, 전체 11위에 오르는 등 친환경 기업으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관련기사 보기 연합뉴스 | 서울경제 | 한국경제

  • 8월 9일 - [news Brand] Pop Honors Club BI

    바 형태와 와인 컬러로 팝과 아너스 클럽을 독립적이면서도 한 데 잘 어우러지도록 디자인했다.
    관련기사 보기 월간디자인

  • 8월 3일 -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브랜드는?

    August 3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브랜드가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인 인터브랜드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브랜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발표된 이번 평가는 인터브랜드가 지난해 발표한 100대 글로벌 브랜드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의 친환경 활동 성과와 ▲기업의 친환경 활동 및 노력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의 2가지 지표를 전세계 10개국 10,000명의 소비자가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세계 가장 친환경적인 브랜드 50개를 선정했다. 관련기사 보기 조선일보 | 아시아경제 | 파이낸셜뉴스 | 머니투데이
  • 8월 2일 - 현대기아차, 美시장 연비경쟁서 ‘하이브리드’로 우위

    August 2 - 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높은 연비 기준을 제시함에 따라 자동차 업체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현대차는 이미 2016년 기준을 만족시키고 있어 향후 연비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고연비 차종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실행될 연비기준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현대차는 최근 발표된 브랜드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11 베스트 글로벌 50대 그린 브랜드’에서 전체 11위, 자동차 부문 4위에 오르는 등 친환경 경영활동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관련기사 보기 매일경제 | 경제투데이 | 연합뉴스
  • 7월 27일 - 현대자동차 ‘친환경’으로 벤츠·BMW 제쳤다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그룹인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베스트 글로벌 그린 브랜드(Best Global Green Brands)'에서 BMW와 벤츠, 포드 등을 제치고 11위를 차지했다. 인터브랜드는 26일(현지시간) 친환경적인 50개 브랜드를 선정해 '베스트 글로벌 그린 브랜드'를 발표했다. 현대차는 종합 11위, 자동차부문에선 토요타, 폭스바겐, 혼다에 이어 4위에 각각 올랐다. 현대차는 기업의 친환경 활동이 소비자 혜택과 효용성을 강조한 브랜드 전략과 일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관련기사 보기 머니투데이

  • 7월 27일 - 현대자동차 11위, 삼성전자 25위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 순위 평가에서 현대자동차가 11위, 삼성전자가 25위에 올랐다. 27일 브랜드 컨설팅업체 인터브랜드는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적인 50개 글로벌 브랜드를 선정해 `베스트 글로벌 그린 브랜드'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인터브랜드 `2010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100대 기업을 상대로 경영실적 자료, 환경, 지속가능발전(CSR) 보고서 등을 토대로 한 친환경 경영 활동 성과와 각 기업에 대한 미국, 일본, 캐나다, 독일, 영국 등 10개국 소비자 1만명 인식 조사를 지표로 이뤄졌다
    관련기사 보기 디지털타임즈

  • 7월 27일 - 현대차 ‘세계 11위’ BMW·벤츠 제쳤다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가 ‘글로벌 그린 브랜드’ 베스트 50에 포함됐다. 특히 현대차는 전체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자신보다 상위에 있던 독일의 비엠더블유(BMW)와 메르세데스-벤츠 등을 제치고 11위에 올랐다.
    관련기사 보기 한겨레

  • 7월 27일 - 인터브랜드, ‘베스트 글로벌 그린 브랜드50’ 발표

    July 27 - 세계 최대의 브랜드 컨설팅 그룹인 인터브랜드는 전세계 가장 친환경적인 50개 브랜드를 선정해 ‘베스트 글로벌 그린 브랜드(Best Global Green Brands)’를 최근 발표했다. 쓰리엠(3M), 지멘스(SIEMENS)가 토요타의 뒤를 이어 2, 3위를 차지했고, 전자/IT 분야에서는 휴렛팩커드(HEWLETT-PACKARD), 금융서비스 분야에서는 알리안츠(ALLIANZ), 생활 소비재 분야에서는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2008년부터 ‘Blue Drive’라는 친환경 브랜드를 앞세운 현대자동차가 11위를 차지했으며, 최근 ‘PlanetFirst’라는 슬로건 아래 녹색경영을 선포한 삼성전자도 25위에 올랐다. 관련기사 보기 세계일보 | 동아일보 | 매일경제 | 연합뉴스 | 서울경제 | 한겨레 | 디지털타임스 | 머니투데이 | 스포츠조선 | 이데일리 | 파이낸셜뉴스
  • 7월 10일 - 인터브랜드그룹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앤디 페인

    지난 6월 인터브랜드(Interbrand) 그룹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앤디 페인(Andy Payne)이 인터브랜드 코리아에서 열리는 워크숍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크리에이티브 매니페스토(Creative Manifesto)’. 이는 강력하고 진실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지녀야 할 원칙과 경향을 전략적·창의적 측면에서 정리하고 공유하는 워크숍이다. 그에게 최근 브랜딩의 경향에 대해 물었다.
    관련기사 보기 월간디자인

  • 7월 4일 - 오너 취향 따라 CI 바꾸지 마라

    포스코그룹과 KB금융지주가 최근 CI를 교체했다. 이 작업을 진행한 황유진 인터브랜드 이사에게서 CI를 교체할 때 유념할 점을 들었다.
    관련기사 보기 이코노미스트

  • 6월 27일 - 현대차그룹 새로운 10년, 고객 감동이 최고의 가치

    June 29 -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로 주목받는 현대•기아자동차는 단순히 자동차만 잘 만드는 회사로 평가받지 않는다. 현대•기아차는 자동차 품질뿐 아니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문화 마케팅으로 브랜드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 인터브랜드사가 발표한 현대차의 브랜드 가치는 해마다 상승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글로벌 100대 브랜드 중에서 50억달러의 브랜드 가치를 기록해 65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브랜드 가치가 9.3%나 오른 것으로 업계 최고의 가치 상승률이다.
    관련기사 보기 파 파이낸셜뉴스

  • 6월 10일 - 또 다른 의미의 CI. 기념 엠블럼

    기업과 브랜드가 특별한 이벤트나 10주년, 50주년, 100주년처럼 기념할 만한 해를 자축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선보이는 것이 바로 기념 엠블럼이다. 기념 엠블럼은 해당 연도에 기존 CI를 대신하거나 기념품 혹은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에 사용되기도 한다.
    관련기사 보기 월간디자인

  • 5월 20일 - 캐논, ‘일본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2011’에 탑 3 진입

    캐논은 브랜드컨설팅그룹 인터브랜드에서 발표한 ‘일본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2011’에 작년 4위에서 한 계단 오른 3위를 차지했다. 3년 안에 이룩한 현재의 랭킹은 재무실적에 따른 브랜드 순위이며, 브랜드 강화의 청신호로 보여진다.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 도쿄 증권 거래소에 상장된 일본산 각 브랜드는 높은 수준의 글로벌 인지도와 전체 매출의 최소 30%를 일본 외부로부터 얻어야 한다.
    관련기사 보기 파이낸셜뉴스 | 디지털데일리 | 프라임경제 | EBN 산업뉴스 | K Bench IT

  • 5월 9일 - 삼성, 서브 브랜드 필요…기아차 K는 秀作

    스튜어트 그린 인터브랜드 亞·太 CEO 방한 스튜어트 그린 인터브랜드 아시아 · 태평양 최고경영자는 브랜드 전략의 핵심이 '좌뇌와 우뇌의 균형'이라고 강조한다. 좌뇌에는 기능적인 측면을 알리면서 우뇌에 감성적인 호소도 함께 전달해야 한다는 게 그의 신념이다.
    관련기사 보기 한국경제

  • 5월 8일 - "삼성, 서브 브랜드 필요…기아차K는 秀作"

    스튜어트 그린 인터브랜드 아시아 태평양 최고경영자는 브랜드 전략의 핵심이 '좌뇌와 우뇌의 균형'이라고 강조한다. 좌뇌에는 기능적인 측면을 알리면서 우뇌에 감성적인 호소도 함께 전달해야 한다는 게 그의 신념이다. 그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제품의 브랜드는 기능적인 면에 치우쳐 있다"고 지적한다. 이에 비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끈 애플의 성공은 '감성 브랜드'덕이라고 평가한다.
    관련기사 보기 한국경제

  • 4월 28일 - 글로벌 50대 기업 기준 페이스북 팬 1위는 코카콜라

    세계적인 경영컨설팅회사 AT커니 코리아(회장 최영상)는 인터브랜드에서 발표한 글로벌 50대 기업들의 페이스북 활용 실적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글로벌 기업들이 소셜네트워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AT커니가 7000만명에 이르는 톱 50 기업들의 페이스북 팬들과 1115개의 페이스북 포스트, 6만570개의 답변글을 조사, 분석한 결과이다.
    관련기사 보기 헤럴드경제 | 머니투데이 | 서울신문

  • 4월 28일 - [i-View 파워스타일] 문지훈 인터브랜드 코리아 대표

    문지훈 인터브랜드코리아 대표는 ‘브랜드 키드’다. 글로벌 브랜드가 국내에 소개되기 시작한 1980년대에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다녔다. 나이키 운동화, 죠다쉬 청바지, 소니 워크맨을 동경하며 브랜드에 눈을 떴다. 고교 때 미국으로 유학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커졌다.
    관련기사 보기 중앙일보

  • 4월 10일 -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기업이나 제품의 브랜드 네임은 대체 누가 짓는 걸까. 어떤 과정을 통해 짓는 걸까. 이름 짓는 장인. 네이미스트라 불리는 세 사람을 만났다.
    관련기사 보기 ARENA Homme Plus

  • 3월 30일 - 아태 10대 유통브랜드 어떤 브랜드가 있나

    세계 최대의 브랜드 컨설팅 그룹인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브랜드 가치 10대 소매유통 기업에 한국 기업은 한 곳도 포함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브랜드가 북아메리카, 유럽, 아태 시장을 대상으로 발표한 ''2011 베스트 소매유통(Retail) 브랜드''에 따르면 아태 지역에서는 호주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울워스가 브랜드 가치 40억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10위권이 호주 4곳, 중국, 일본 각 3곳으로, 한국 업체는 단 한 곳도 포함되지 못했다. 인터브랜드는 각국의 내수 시장 규모가 브랜드 가치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관련기사 보기 한국경제TV

  • 3월 30일 - 월마트 3년 연속 세계 최고 소매유통 브랜드 선정

    브랜드 컨설팅 기관 인터브랜드가 30일 발표한 ‘2011 베스트 소매유통 브랜드’에 따르면 월마트는 브랜드 가치 1420억달러로 3년 연속 세계 최고 소매유통브랜드로 나타났다. 캐나다와 영국,프랑스 시장에서는 쇼퍼스드러그마트(26억달러),테스코(101억달러),까르푸(133억달러)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아태지역 베스트 소매유통 브랜드로는 호주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울워스(40억달러)가 1위에 선정됐다. 일본 의류업체 유니클로는 26억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
    관련기사 보기 한국경제 | 뉴시스경제 | 파이낸셜뉴스

  • 3월 21일 - 1등 브랜드의 비밀… ‘불황은 곧 시장 선점 기회’

    낯선 타국을 여행하다 보면 SAMSUNG, LG 등 우리 대기업 브랜드를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외국인들은 이들이 한국 브랜드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국가를 대표하는 이들 1등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업체인 인터브랜드는 올 9월 세계 100대 기업 브랜드 순위를 발표했다.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는 194억9100만달러이며 순위는 지난해와 같은 19위다. 이번 조사에선 미국 코카콜라가 1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IBM,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GE, 맥도날드, 인텔이 2∼7위를 기록하며 미국기업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일본기업으로는 토요타(11위), 혼다(20위), 소니(34위), 파나소닉(73위)이 100대 브랜드에 들었다.
    관련기사 보기 매일경제

  • 2월 14일 - 삼성전자,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의 비전 제시

    삼성전자가 다가올 100년에도 한국인의 지지를 바탕으로 세계인들로부터 사랑 받는 초일류 기업으로의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삼성전자는 직속적인 성장 차원에서 오는 2020년까지 글로벌 10대 기업으로 도약하기로 했다. 지난해 매출 154조6300억 원을 기록한 삼성전자는 오는 2020년에 매출 4000억달러(약 473조원)를 달성키로 했다. 또 삼성전자는 지난해 19위(인터브랜드 조사)를 기록한 브랜드 가치 글로벌 순위를 오는 2020년까지 5위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관련기사 보기 파이낸셜 뉴스

  • 2월 1일 - 도요타 브랜드 가치, 대규모 리콜 사태로 16% 감소

    “일본 세계 30대 브랜드” 에서 토요타 자동차의 브랜드 가치가 대규모 리콜 사태의 여파로 1년 전보다 16%나 크게 감소한 256억6000만 달러로 줄어든 것으로 1일 나타났다. 토요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본 최고의 세계 브랜드 자리를 지켰다. 뉴욕에 본사를 둔 인터브랜드는 이날 배포한 Japan’s Best Global Brands Top 30 보고서에서 특히 토요타의 렉서스 브랜드 가치가 19%나 떨어져 토요타의 브랜드 가치 하락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보기 뉴시스

  • 1월 12일 - 도요타, SONY 거울 삼아 이미지 제고에 나서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애플에게 뮤직 플레이어 시장을, 삼성전자와 LG전자에 TV시장을 빼앗긴 일본 전자제품 업체 소니처럼 도요타도 이번 리콜 사태로 현대차와 포드 등 라이벌에게 자리를 빼앗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컨설팅업체 인터브랜드의 제즈 플램턴 글로벌 CEO는 "도요타가 유명해진 것은 품질 덕분이었다"며 "사람들이 소니를 구입했던 것도 품질을 믿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해 도요타가 이미지를 제고하고 시장 점유율을 되돌리는데 힘써야 할 것이라는 의견에 힘을 보탰다.
    관련기사 보기 아시아경제

  • 1월 10일 - [브랜드가 세상을 바꾼다] ‘코리아 브랜드’를 높이는 길

    지난해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조사한 우리나라 브랜드 가치는 세계 주요 50개국 중 19위였다. 세계 15위인 우리나라 GDP 순위에도 못 미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우리 기업들의 브랜드 순위는 매출액 순위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회사인 인터브랜드는 세계 100대 기업 중에서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를 19위, 현대자동차는 65위로 매겼다. 포춘지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매출액 기준 세계 32위, 현대자동차는 78위로 브랜드 가치보다 다소 낮다.
    관련기사 보기 조선일보

  • 1월 3일 - 인터브랜드 한국법인 대표에 문지훈 씨 임명

    세계 최대의 브랜드 컨설팅 그룹인 인터브랜드의 한국법인 대표로 문지훈(사진) 현 인터브랜드 상무가 취임하였다. 입사 이후 인터브랜드의 전략 컨설팅 부문 총괄로서 삼성, LG, SK, GS, 포스코, GS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브랜딩 전략 수립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문 대표는 한국의 브랜드 컨설팅 수준을 격상시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터브랜드는 신임 대표의 취임과 함께 업계의 리더로서 브랜드 컨설팅 영역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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