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브랜드 2018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발표

2018-10-04

 


세계 100 브랜드, 가치 총액 2 153억달러(USD), 전년 대비 7.7% 상승
플과 구글 6 연속 1, 2 차지, 아마존 3위로 TOP3 최초 진입

  • 3 아마존, 56% 가장 높은 브랜드 가치 성장률 보이며 2계단 상승
  • 성전자 6% 성장 6 유지, 현대자동차 3% 성장 36, 기아자동차 4% 성장 71
  • 국내 브랜드 가치 총액 전세계 5 803 5천만 달러(USD) 전년 대비 5.5% 성장
  • 테크놀로지와 자동차 산업 전체 브랜드 가치의 절반 차지, 럭셔리 산업 42% 가장 성장
  • 샤넬, 스포티파이, 스바루 Top100 신규 진입, 헤네시, 닌텐도 재진입

(뉴욕 현지시각 2018년 10월 4일)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인 인터브랜드가 제 19회 ‘Best Global Brands 2018 (이하 2018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를 통해 세계를 대표하는 100대 브랜드를 발표 했다. 인터브랜드는 2018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를 통해 ‘대담한 도전(Activating Brave)’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2018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에 따르면, 세계를 대표하는 100대 브랜드 가치 총액은 2조 153억 달러로 2017년 가치 총액 1조 8,717억 달러 대비 7.7%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상위 10개 브랜드는 1위부터 애플(Apple), 구글(Google), 아마존(Amazon),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코카콜라(Coca-Cola), 삼성(SAMSUNG), 토요타(Toyota),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페이스북(Facebook), 맥도날드(McDonald’s) 순이다. 애플과 구글은 6년 연속 세계 100대 브랜드 전체 순위 1, 2위를 차지했다. 애플의 브랜드 가치는 2,144억 8,000만 달러로 지난 해 대비 16% 성장했고, 구글의 브랜드 가치는 1,555억 600만 달러로 브랜드 가치는 10% 성장했다.

인터브랜드 ‘2018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평가 결과,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인 브랜드는 아마존(Amazon)으로 56%의 브랜드 가치 성장률을 보이며 전년 대비 2계단 성장 3위를 차지했다. 아마존은 2006년 베스트 글로벌 이래 13년간 두자리 수 성장률을 보인 브랜드이며 브랜드 가치는 1,007억 64만 달러이다. 지난해 신규 진입한 넷플릭스(Netflix)는 45%의 브랜드 성장률을 보였고 12계단 상승해 66위에 자리했다. 다음으로 구찌(Gucci) 30%, 루이비통(Louise Vuitton) 23%,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23%, 페이팔(PayPal)이 22%의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 처음으로 세계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 브랜드들도 눈에 띈다. 샤넬(Chanel)은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진입과 동시에 브랜드 가치 200억 50만달러로 23위를 차지했으며 스포티파이(Spotify)는 51억 7,600만 달러로 92위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국내 브랜드 중에서는 올해에도 삼성전자, 현대자 동차, 기아자동차가 2018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에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전년대비 6% 성장한 598억 9천만 달러의 브랜드 가치로 6위에 이름을 올리고 아시아 최고의 브랜드의 자리를 지켰다.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가치는 전년 대비 3% 성장한 135억 3500만 달러이며 36위를 차지했다. 기아자동차는 4% 성장, 69억 2500만달러의 브랜드 가치로 7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8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한국 브랜드의 가치 총액은 5위로 803억 5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5.5% 성장했으며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에 이어 브랜드 가치 총액 5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이탈리아, 네덜란드와 함께 여섯 번째로 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산업별 브랜드 가치 성장세는 럭셔리 분야가 42%의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리테일 36% 테크놀로지 20% 스포츠 용품 브랜드가 13% 순이다. 한편, 테크놀로지와 자동차 산업의 브랜드 가치는 전체 브랜드 가치 총액의 50%를 차지한다.

2018년 인터브랜드 그룹 CEO로 취임한 찰스 트리베일(Charles Trevail) 대표는 “10년전 전세계를 휩쓴 금융위기 이후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브랜드들은 고객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기반으로 대담하면서도 아이코닉한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안한 브랜드들이다.” 라며 장기적인 비전 아래 브랜드의 대범한 단기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8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브랜드 인사이트와 글로벌 100대 브랜드는 인터브랜드 홈페이지(www.bestglobalbrands.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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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인터브랜드 서울
인터브랜드 한국법인은 50여 명의 브랜드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인터브랜드만이 제공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독창적인 방법론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최적의 브랜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삼성, LG,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삼성생명,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굴지 기업들의 성공적인 브랜딩 활동과 글로벌 확장으로 검증되고 있다. 인터브랜드 서울오피스는 2013년부터 국내 브랜드들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고 선정하는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Best Korea Brands)에서 한국 50대 브랜드를 발표하며 국내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 극대화는 물론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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