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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는 콘텐츠를 어떻게 소비하는가

글 | 인터브랜드 브랜드채널 Stephen Guss

 

답을 찾기 위해, Quartz가 940명의 CEO들에게 물었다.
2015 Digital Publishing Innovation Summit: Global Executives Study

 

현대의 비즈니스들은 오늘날의 정보 경제학 개념의 속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 여느 때보다 CEO가 하는 일들을 더욱 복잡하고도 부담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CEO가 회사 안과 밖, 모든 곳에서 늘 변화하는 문화 생태계에서도 한결같은 페이스를 유지하기를 기대합니다.

스스로에게 항상 동기부여를 시키는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역할도 많은 이 집단의 사람들이 최고의 회사들을 경영하면서도 어떻게 항상 모든 것에 대해 그렇게 잘 알고 있을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듯, Quartz도 당연히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해답을 찾기 위해, Quartz는 7월 17일 뉴욕에서 열린 2015 Digital Publishing Innovation Summit의 Global Executives Study 발표를 통해 CEO 시니어 리더들에게 그들의 콘텐츠 소비 습관을 물었습니다.

Quartz는 세상에서 가장 명석하고, 바쁜 사람들이 매일의 뉴스를 어떻게 소비하며, Branded Contents와 광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기 위해 전 분야에 걸친 인더스트리의 940명의 경영진들에게 서베이를 진행했습니다. CEO는 뉴스를 회의 중에 틈틈이 읽을까요? 점심 식사를 하러 가는 길, 혹은 화장실에서? 그들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얼마만큼의 시간을 쓸까요? (정답: 서베이에 참여한 경영진들 중, 39%가 30-60분의 시간을 들인다고 대답했습니다.)

 

1일 평균 뉴스컨텐츠에 소비하는 시간. 응답자의 75% 는 하루에 적어도 30분 이상 뉴스를 봅니다.

 

1. 그들은 아침 시간을 가장 많이 활용합니다.
CEO는 가장 일찍 일어나, 아침 시간을 활용해 대부분의 뉴스를 봅니다. (이는 별로 놀랍지 않은 사실입니다.) 약 75%의 응답자가 아침에 뉴스를 읽는다 답했고, 50%의 응답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에서, 혹은 아침을 먹는 식탁에서 뉴스 콘텐스를 소비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리고 약 12%가 출근길, 그리고 회사에 도착해 자리에 앉는 즉시의 시간을 뉴스를 읽는데 씁니다. 오전부터 오후로 시간이 갈 수록 뉴스에 소비하는 시간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2. 모바일 퍼스트 75%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주로 사용해 콘텐츠를 소비한다고 답했으며(50%는 특히 모바일 폰을 강조), 25%는 주로 데스크톱을 사용, 그리고 고작 1%만이 지면을 통해 주로 뉴스 콘텐츠를 접한다고 답했습니다.

3. 받은 메일함은 그들에게 홈페이지와도 같습니다. -이메일의 힘은 여전히 강력하다-
설문에 응한 경영진들은 뉴스를 볼 때 홈페이지에서 홈페이지로, 링크를 타고 들어가는 경우가 희박한데, 그 이유는 그들이 관심 있어 하는 거의 모든 뉴스가 이미 그들의 이메일 inbox에 있기 때문입니다. 응답자들의 약 60%가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뉴스를 받아본다고 답했습니다.

4. 양질의 콘텐츠는 반드시 공유됩니다.
Quartz의 서베이에 따르면, 91%의 경영진들은 업무와 관련이 있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콘텐츠는 반드시 공유를 합니다. 이메일은 콘텐츠의 공유 플랫폼으로도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80%의 경영진이 이메일로 콘텐츠를 공유한다고 답했으며, 36%가 페이스북을 공유 플랫폼으로 사용한다. 차트와 고화질의 이미지, 인터렉션이 있는 콘텐츠가 주로 공유됩니다.

5. CEO는 브랜드에서 발행하는 소식을 놓치지 않습니다.
84%의 응답자가 브랜드에서 발행하는 콘텐츠들에 대해 깊이 집중한다고 말하며, 경영진들은 대체적으로 브랜드 전문 지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anded Contents를 접하며 84%의 경영진들이 기업 분석 아티클에서 인사이트를 발견했으며, 60%는 타 기업 리더들의 인터뷰 내용, 그리고 47%는 제품 경험 요소들에서 가치를 찾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판자들은 높은 퀄리티의 Branded Contents를 만드는 데에 꾸준히 방대한 금액의 자본을 들입니다. 그리고 업계에서 강력한 파워를 지닌 사람들이 실제 그들의 아티클을 읽었다는 것은 스마트 콘텐츠에 투자하는 것에 대한 ROI를 입증해 주는 것이므로, 미디어와 브랜드 퍼블리셔 모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60%는 아침에 일어나서 뉴스를 봅니다.

 

뉴스 소비 주 기기. 60%는 모바일 기기을 사용합니다. 5%만이 TV나 지면을 통해 뉴스를 접합니다.

 

60%는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뉴스를 접합니다. 뉴스 어플리케이션 이용의 3배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중요 업무관련 컨텐츠를 공유하는 비중

 

공유하는 플랫폼 순위

 

업계 관계 없이 브랜드의 소셜미디어를 팔로우하는 비중.
반 이상의 응답자가 업계 안팎의 브랜드를 팔로우 합니다.

 

브랜드 컨텐츠에 관심을 보이는 비중

 

응답자에게 가장 큰 반응을 얻는 브랜드 컨텐츠. 업계분석, 신제품 및 혁신, 리더십 인사이트 순으로 가장 큰 관심을 보입니다.

 

이미지 출처 | 인터브랜드 브랜드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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