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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산] 브랜드 리뉴얼

Museum SAN

한솔뮤지엄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다다오가 설계하여 아름다운 건축물과 자연의 조화를 이루고 있었지만, 이를 적합하게 표현 할 수 있는 아이덴티티가 부재했다. 이에 ‘국내 최대 규모의 전원형 뮤지엄,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뮤지엄, 자연의 품에 안겨있는 뮤지엄’이라는 세 가지 속성을 모두 포괄하는 새로운 브랜드가 필요했다.

전원형 프리미엄 뮤지엄의 이미지를 암시하면서 다른 뮤지엄과는 차별화를 이루고 있어야 했고, 향후 다양한 예술 영역을 포괄 할 수 있게끔 확장성을 고려했다. 그리고 전 세계 언어권과 문화권에서 부정적 이미지 없이 매력적으로 소구되는지의 기준을 거쳐 ‘뮤지엄 산(Museum SAN)’ 이라는 브랜드 네임과 산을 형상화 하는 뮤지엄 아이덴티티(Museum Identity)가 개발되었다.

‘뮤지엄 산’이라는 새로운 네임과 아이덴티티는 전원형 프리미엄 뮤지엄의 이미지를 암시하고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었던 자연 안의 뮤지엄을 나타냈다. 또한, 비움과 울림을 통해 소통을 경험하는 느린 뮤지엄, 산과 빛 속에서 예술과 감동을 얻는 뮤지엄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통해 뮤지엄 산 만의 특별함으로 재탄생했다.

Museum San has become one of a kind local att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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